SKT 에이닷 프로 농구에서
전주 KCC가 수원 KT를 상대로
3전 전승을 거뒀습니다.
KCC는 어제 KT와의 경기에서
라건아가 30득점에 13리바운드,
허웅이 14득점에 3어시스트를 기록해
KT를 89대 77, 12점 차로 물리쳤습니다.
KCC가 이번 시즌 전승을 거둔 팀은
KT가 유일합니다.
시즌 성적 10승 13패로 공동 7위인 KCC는
5위 서울 SK와의 승차를 2게임으로
유지했습니다.
KCC는 오는 토요일 고양 캐롯을 상대로
3라운드 경기를 펼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