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전주 KCC가
어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경기에서
72대 87로 졌습니다.
전주 KCC 허웅 선수가
27득점을 올리며 선전했지만,
서울 삼성의 이정현과 테리 선수의
공격을 막지 못해
무릎을 꿇었습니다.
전주 KCC는 이번 경기 패배로
9승 13패가 되면서
서울 삼성과 공동 7위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전주 KCC의 허웅은
2년 연속 올스타 팬투표 1위에
올랐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