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KCC의 가드 허웅이
SKT 에이닷 프로농구 올사트 팬 투표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허웅은 팬 투표에서 14만 2천여 표를 얻어
개인 통산 네 번째로
올스타 팬 투표 1위에 올랐습니다.
허웅은 지난해 16만여 표를 얻어
역대 최다 득표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2위는 9만 6천여 표를 얻은
대구가스공사의 이대성이,
3위는 9만 3천여 표를 얻은
수원KT의 양홍석이 차지했습니다.
올스타전은 내년 1월 15일
수원에서 열립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