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간부가 부하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감찰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전주의 한 지구대 소속 A경감이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부하 직원들에게
욕설을 하고 무리한 업무 지시를 했다는
직원들의 신고를 받았다며,
올 하반기 A경감을 전보 조치하고
현재 감찰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19-08-12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