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익산에 들어섰습니다.
익산 종합운동장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 재활을 위한
수중 운동실과 다목적체육관,
국내 최대규모의 펜싱 훈련장 등을
갖췄습니다.
반다비 체육센터는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마스코트인
반다비의 이름을 딴
사회통합형 체육시설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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