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이 전주의 특색있는 도서관을
찾아가는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이
내년부터 확대 운영됩니다.
전주시는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 대상에
올해 문을 연 서학예술마을 도서관과
동문 헌책도서관 등 5곳을 추가해
모두 12개 도서관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낮에만 문을 여는 도서관을
밤에도 개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