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출신 테니스 유망주 조세혁 선수가
미국에서 열린 에디허 국제주니어
테니스 대회 14세부 남자 단식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조세혁 선수는 어제 결승에서
미국의 키톤 한스를 상대로
2 대 1 역전 승을 거뒀습니다.
조세혁 선수는 지난 7월
윔블던 테니스 대회 14세 이하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테니스계의
기대주로 떠올랐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