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T 에이닷
프로농구에서 전주 KCC가 연장 혈투 끝에
안양 KGC를 99대 93으로 꺾고
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전주 KCC는 26대 20으로
1쿼터를 마치며 기선을 제압했지만
4쿼터 종료 5초 전, 상대팀이 동점포를
쏘아올리며 연장 승부를 이어갔습니다.
연장 1쿼터에서 결정적인
3점슛을 쏘아올린 KCC의 이근휘는
3점 슛 7개를 포함해 23점으로
팀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