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무더위...강풍, 여객선 운항 중지]
말복인 오늘도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태풍의 영향으로 강풍이 불어
여객선 운항이 중지됐고
밤부터 내일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권익위 "조형물 설치기준 필요"...시군 '외면']
시군마다 수억 원을 들인 조형물이 늘어
예산낭비 논란이 일자
국민권익위가 설치 기준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지자체는 이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입출국 수속 3시간...터미널 증축 시급]
군산국제여객선 터미널의 이용객이 늘어
입출국 수속에만 3시간 가량 걸립니다.
터미널 증축이 시급합니다.
[윤창호법 이후...대리운전 이용률 급감]
두 달 전 윤창호법이 시행된 뒤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시는 시민들이 줄면서
일부 대리운전 기사의 월 평균 수입도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