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문을 연 '예술극장 숨'의
개관 공연과 '전북아트컴퍼니 길'의
창단공연이 동시에 열렸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이올린과 색소폰, 첼로, 발레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관람료 대신 모금함을 통해 걷은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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