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일요일인 오는 23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올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상대는 인천 유나이티드입니다.
사상 처음으로 도전한 K리그 6연속 우승에
실패한 전북은 최종 경기와 상관없이
준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은 다음 주에 2년 만에 다시
FA컵 우승에 도전합니다.
오는 27일 서울, 30일은 전주에서
서울 FC와 결승 1, 2차전을 치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