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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치전적지, 국가 지정문화재 사적 지정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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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왜군에 맞서 호남을 지킨
웅치전적지가 국가 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문화재청이
웅치전적지의 사적 지정을 가결하고,
30일간의 예고를 거쳐
최종 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웅치전투는 임진왜란 당시인
1592년 7월 진안과 완주의 경계인
웅치 일원에서
관군과 의병이 왜군에 승리를 거두면서
호남과 조선을 구한 전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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