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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립무형유산원, 무대 운영 인력 부족"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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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의
무대 운영과 공연기획 인력이
다른 기관보다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국회의원은
무대를 운영하는 정규직이
국립국악원은 30명,
국립 부산국악원은 7명이지만
국립무형유산원은 한 명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연 예술감독과 기획 전문 인력도
국립국악원은 21명,
국립부산국악원은 11명에 이르지만
국립무형유산원은 한 명 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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