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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부안, 세계지질공원 유네스코 현장실사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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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평가 위원이
오는 30일부터 고창, 부안의 후보 지역에
대한 현장 실사를 진행합니다.

유네스코 평가 위원들은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채석강, 위도, 운곡습지, 병바위 등을
둘러보고 오는 12월까지 평가 결과
보고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고창과 부안의 세계지질공원 후보 지역은
지난해 2월 세계지질공원 인증 평가 대상에 선정돼 7월에 서면 평가가 이뤄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윤성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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