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레끼미와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북상함에 따라, 전라북도가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제9호 태풍 레끼마는 중국으로,
제10호 태풍 크로사는 일본으로
각각 북상할 것으로 예보되고 있지만
아직 진로가 유동적이기 때문에
24시간 상황관리를 유지하면서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올 여름 폭염으로
온열질 환자rk 50명이나 발생한 만큼,
살수차 운행과 마을방송 등 폭염대책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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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