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9회 전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오늘 만인의총 순의탑에서 성화가 채화됐습니다.
3년 만에 완전한 형태로 열리는
이번 전북도민체전에는
14개 시. 군에서 선수와 임원
1만여 명이 축구, 배구, 육상 등 37개
종목에 출전합니다.
올해 전북도민체전은 내일 저녁 7시
남원 춘향골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4일까지 진행됩니다.
부대행사로 요천 둔치에서는
내일부터 이틀 동안 남원 막걸리 축제가
열립니다.
(JTV 전주방송)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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