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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걷기 좋은 '전북 천리길' 13곳 선정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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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여름에 걷기 좋은 전북 천리길 13곳을
선정했습니다.

13곳은
군산 옥산저수지 구슬뫼길,
순창 강천산길, 부안 적벽강 노을길,
장수 방화동 생태길 등입니다.

전북 천리길은 지난 2017년부터
생태와 문화, 역사 자원을 연계하고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만들어
44개 노선, 405킬로미터가 개통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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