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오는 6일 대규모 인원이 참석하는
제67회 현충일 추념 행사가 열립니다.
국립 임실호국원에서 열리는
전라북도 주관의 추념행사에는
유가족과 보훈단체장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애국정신을
기릴 예정입니다.
13개 시군도 시장·군수 주관으로
모두 3천400명이 참여해 현충일 추념식을 진행합니다.
또한, 오전 10시에는 1분간 전국에
묵념을 위한 사이렌이 울립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