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객사로 불리던 전주 풍패지관이
3년간의 보수 공사를 마치고 다시
개방됐습니다.
개방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풍패지관은 고려와 조선시대에
전주에 출장 온 관리의 숙소 등으로
쓰였습니다.
전주시는 손상된 일부 기둥과 처마를
2018년부터 보수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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