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선거 지원 대가 이권 요구' 의혹 1명 추가 영장

2022-05-16

공유하기

이른바 선거 브로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입건했던 전 시민단체 대표 1명에
대해, 추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영장 실질심사는 내일 열립니다.

경찰은 앞서, 같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 14일 1명을 구속한 바 있습니다.

이중선 전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달 이들 2명 등 모두 3명이
선거를 돕는 대가로 공무원 인사권 등을
요구하며, 브로커 역할을 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들은 관련 의혹을 모두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