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에서 열린
제92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전북 부안 출신의 최성경 씨가
미스 춘향 진에 선정됐습니다.
춘향 선에는 정가야 씨,
미 김규리 씨,
정 진세민 씨,
그리고 숙과 현에는 이빈, 김민지 씨가
뽑혔습니다.
수상자 6명은 오늘(5일)
남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340명이 참가해
30명이 본선 경쟁을 펼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