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가 내일(16일) 베트남에서
호주의 시드니FC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아권역 조별
예선 첫 경기를 치릅니다.
H조에 속한 전북은
일본의 요코하마, 베트남의 호앙아인
잘라인, 시드니와 함께 16강 진출을
다툽니다.
지난해 8강 진출에 머문 전북현대의
김상식 감독은 올해 더 높은 곳에
오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