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예비후보들의 정책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윤덕 의원은 완주를 찾아
완주-전주 통합을 통한
전북형 메가시티 구축과
중대형 수소차 특화도시 구축,
사회적경제 사관학교 설립 등
6가지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안호영 의원은 새만금에
세계 최대의 케이-팝 공연장과
케이-문화 클러스터를 조성해 세계 최대의
영상제작 스튜디오를 설립하는 등
한류 확산을 문화수도 선점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