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하진 도지사가 6월 지방선거에서
3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송하진 지사는
지난 16년 동안 탄소산업을 발전시켜
수소와 친환경 자동차산업도 가능해졌다며,
산업의 혁신혁명을 가속화해
2026년까지 전북이 10대 광역 경제권에
진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지사는 노쇠한 리더십이라며
용퇴를 주장하는 도전자들의 비판에 대해
이런 시기일수록 중량감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며 경험과 경륜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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