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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직, '이스타항공 부정 채용 의혹' 무혐의 결론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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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스타항공 재직 당시
주변 인물로부터 청탁을 받아
승무원 수십 명을 부정채용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이상직 의원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부정 채용에 관여한 혐의로 고발된
이상직 의원과
최종구 전 이스타항공 대표 등을
증거 불충분으로
검찰에 넘기지 않았습니다.

이 의원은 부정 채용 의혹과 별개로
500억 원대 배임과 횡령 혐의로
올해 초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된 상태입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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