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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도의원, 민주당 도당 검증위 통과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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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수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최영일 도의원이 민주당 전북도당 후보자
검증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최영일 도의원은
과거 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벌금 5백만 원을 선고받은 전과 때문에
적격 판정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지만,
위원들의 표결 끝에 검증위를 통과해
공천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검증위 단계에서 탈락해
재심을 청구한 임정엽 전 완주군수는
모레(31일)
중앙당 이의신청처리위원회가 예정돼,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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