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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3주년 기념 학술강연회 열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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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전주방송과 전북일보,
사선문화제전위원회 등이 주최한
3.1 만세운동 103주년 기념 학술강연회가
오늘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1919년 당시
민족대표 33인으로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임실 출신의 박준승 선생을 비롯해
전라북도 민초들의 항일 독립정신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면서,
후손들이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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