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선 패배로, 민주당 지선 입지자들도 '신중'

2022-03-12

공유하기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대선 패배 이후 신중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당 입지자들은 당초 대선 직후
그동안 미뤄온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당 지도부가 사퇴하고 분위기가 침체돼
크게 위축된 상황입니다.

더욱이 중앙당이
지방선거 지침을 아직 내놓지 않아
상당수 입지자들은 예비후보 등록절차와
출마 기자회견을 미루고 중앙당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