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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사전투표율 48.63%...전남 이어 두번째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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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 최종 사전투표율이 48.63%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11.7%포인트나 높아,
전남의 51.45%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지난 대선 때보다 16.9% 포인트,
또, 2년 전 총선 때보다는 13.88% 포인트
높은 것입니다.

도내에서는
전주,군산,익산을 뺀 11개 시군이
일제히 50%를 넘은 가운데
진안이 59.66%로 최고치를,
전주 완산과 군산이 45.37%로 최저치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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