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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8...각당 득표 활동에 총력전

202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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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당이 막판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과거 한나라당 출신인
문용주 전 국회 도서관장을 영입하고,
각 단체들의 지지 회견을 잇따라 여는 등 이재명 후보 지원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에 앞서
민주당 출신인 조배숙 전 의원을 영입하고
이번 주 윤석열 후보의 다섯째 전북방문을
검토하는 등 당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의당 전북도당과 국민의당 도내 조직도
주요 지역에서 잇따라 현장 유세를 벌이며
심상정, 안철수 후보에 대한 득표활동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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