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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11...각당 도심과 전통시장서 유세전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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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가 1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당이 주요 도심과 전통시장에서 치열하게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추미애 전 대표와
홍영표 공동 선대위원장이 전북을 찾아
김제 홈플러스 사거리 등에서 유세를 하며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도
김제 등지를 돌며, 대한민국과 전북발전을
위해, 윤석열 후보를 도와 정권 교체에
힘을 실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의당과 국민의당도
5일장이 열린 정읍시장 등을 찾아
정치혁신을 해야 한다며 심상정. 안철수
후보에 대한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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