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사랑상품권 발행이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군산시는 지역 금융기관 32곳의
여수신 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월대비 수신비율이 2.4% 증가했고
지난 3월까지 수신고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천억 원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만여 곳에 이르는 가맹점의
매출 개선과 상품권의 10% 할인으로
가계 건전성이 개선되면서,
금융권 저축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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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