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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탈당 인사 일괄적으로 복당 허용 결정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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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탈당 인사들에게
일괄적으로 복당을 허용하고 향후 공천 시
불이익도 적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비공개 최고위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당장 내년 1월 1일부터 보름간 
복당 신청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최근 5년 안에
경선불복으로 탈당하거나 부정부패 등으로
징계를 받아 제명된 경우는 제외됩니다.

이에 따라 정동영, 유성엽 전 의원과
임정엽 전 완주군수 등의 복당이 유력하고
경선을 전후해 탈당한 이학수 전 도의원과 최형재 씨는 
중앙당의 별도 판단이 필요해
보입니다.(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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