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인
황호진 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이
기자회견을 열어
학교 시설 복합화 사업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황 전 부교육감은
학교 부지에 학생과 주민들이 함께 쓰는
복합시설을 설치하면
학교와 마을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선순환 공동체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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