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인
황호진 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이
기초학력 전담교사제의 전면 도입을
약속했습니다.
황 전 부교육감은 지난 11년 동안
전북의 학력 저하가 심각해졌지만
교육청은 실태를 외면한 채
실효성 없는 대책만 내놓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를 중심으로
학력 향상을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