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상황에서 방공호로 활용하기 위해
조성된 전주 완산공원의 충무시설이,
문화관광시설로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완산공원 충무시설을
문화관광시설로 재생하는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게 돼,
올해 말까지 관련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완산공원 충무시설은
1973년에 전시상황에 대비해
방공호로 조성됐으며,
2006년에 용도 폐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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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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