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요건 완화 문제가 다시 지적됐습니다.
허옥희 전주시의원은
전주시가 특정 공무원을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임명하기 위해
이사장 자격 요건을 4급 이상에서
5급 이상 공무원으로 바꿔
이른바 코드 인사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주시 출연기관의 대표 자리가
지방선거 입지자들이
잠시 거쳐가거나
자치단체장의 측근을 위해 마련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치단체장의 측근을 위해 마련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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