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정 정당의 기초의회 독식을 막기 위해,
4인 선거구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에서
2018년 지방선거를 위한 선거구 획정 당시
2인 선거구가 도내 전체의 절반이 넘고
4인 선거구는 전주에 한 곳뿐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민중행동은 2인 선거구는 거대 양당이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는 구조라며,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4인 선거구 확대를 위해
공동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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