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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차 미래생산기지와 농생명 수도로 만들 것"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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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진보당 대통령 후보는
전라북도를 상용차 미래 생산기지와
농생명산업 수도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재연 후보는
전북도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상용차산업을 국가기간산업으로 격상시키고
모든 농민에게 농민수당 150만 원을 주는
한편, 돌봄 노동자도 국가가 직접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공공기관 이전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새만금 신공항은 당론으로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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