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총선을 위해 권리당원을
모집한 결과 도내 열 개 지역위원회 가운데
여덟 곳에서 경선이 예상됩니다.
전주 을과 완주 진무장,
김제.부안과 정읍.고창 등 네군데 지역위는
세명의 주자들이 권리당원 모집경쟁을 벌여 가장 치열한 예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전주 갑과 익산 갑,
또 군산과 남원.임실.순창 등 네 곳에서는
당내 경선에서 2명이 맞대결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의 전주 병,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익산 을은
권리당원모집과정에서도 이렇다할 경쟁자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