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어제(6일)
울산과의 경기에서
3대 2의 신승을 거뒀습니다.
사실상 결승전인 만큼 두 팀은 막판까지
2대 2로 치열한 접전을 벌이다,
후반 44분 투입된 일류첸코가
종료 직전 천금같은 헤더골로
전북에 승리를 안겼습니다.
전북은 골 득실차에서 2위인 울산을
12점 차로 크게 앞서고 있어서
남은 3경기 가운데 2승을 거두면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