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남자 제자를 성추행 한 혐의로
전북의 한 중학교 전직 야구부 코치인
25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A씨가 그동안 혐의를 부인해왔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야구부 숙소 침구에서 발견된 체액을
A씨의 것으로 확인하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야구부 숙소에서 잠을 자던
14살 제자의 신체 일부를 강제로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