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굿독 해수유통, 대안 없이 논의할 가치 없어"

2021-11-02

공유하기

송지용 전라북도의회 의장은
충남의 금강하굿둑 해수유통 주장은
더 이상 논의할 가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송 의장은
지난달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도
충남도의회가
해수유통 촉구 건의안을 안건으로 올렸지만 
반대의견을 제시해 보류됐다고 전했습니다.

또 정부가
해수유통은 타당성이 없다고 결론지은 만큼
용수공급의 대안이 없다면 
더 이상 논의할 가치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