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어진박물관이
국보 제317호 조선 태조어진 진본을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특별 공개합니다.
조선 태조어진 진본은
유일하게 남아 있는 이성계의 초상화로
1410년 경기전에 봉안됐다가
1872년 새로 모사된 겁니다.
어진박물관은 태조어진과 함께
전라북도 유형문화재인
경기전 일월오봉도 등을 함께 전시합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