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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꽃새우 1.5톤 씩 구매…어민 "도움 안돼"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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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꽃새우 조업이 끝날 때까지 경매가 열릴 때마다 1.5톤 씩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농심은 이에 따라 어제 납품 협력업체를 통해 군산수협 해망동 위판장에서 경매를 통해 120상자 2천 4백kg을 구매했습니다. 어민들은 하지만 이는 전체 위판 물량의 10%가 채 안 되고 꽃새우 조업이 오는 20일 쯤 사실상 끝나는 만큼, 어려움을 해소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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