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시내버스 노사가
체불 임금 지급에 합의하면서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된 지
하루 만에 다시 정상화됐습니다.
김제 시내버스 노조는
어젯밤까지 이어진 협상에서
버스기사 60여 명의 체불 임금
30여억 원 가운데, 우선 사측에서 지난달
임금 2억여 원을 지급하기로 합의하고
오늘부터 정상 운행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김제시도 추경 예산으로 6억 원을 확보해
시내버스 경영난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