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와 천주교, 개신교, 원불교 등
국내 4대 종교의 화합을 위한
세계종교문화축제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오늘 저녁 6시
전라감영에서 열린 개막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각 종교를 대표하는 2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생중계됐습니다.
다음 달 2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JTV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