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의 한 교회가 운영하는 대안학교
기숙사의 10대 학생과 학부모 등 43명이
코로나19에 무더기로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주에서는 학생 1명이 확진된 중학교에서
학생 4명이 추가 확진됐고, 타지역을 돌며 일해 온 노동자 5명이 감염됐습니다.
전북의 신규 확진자는 어제 36명, 오늘
오후 4시까지 55명 등, 이틀새 91명입니다.
지역별로는 순창 43명, 전주 38명,
군산 5명, 김제 2명, 익산, 완주, 임실이
각 1명입니다.(JTV 전주방송)(JTV전주방송)(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