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전주방송을 비롯해
호남의 8개 지상파가 오늘 방송하려던
민주당의 대선 경선후보 TV토론회가
취소됐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토론회의 중계를 맡은
광주의 모 방송사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돼
토론회 개최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25일과 26일
호남 경선이 예정된 만큼
다음 주 평일에 TV토론회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