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접종에만 적용됐던 잔여 백신 활용이
2차 접종 대상자로 확대됩니다.
전라북도는
잔여 백신으로 2차 접종 예약이 가능하도록
접종 예약 시스템을 변경해
현재 45.8%인 접종 완료율을
다음 달 말까지 70%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또, 오접종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탁 의료기관과 접종센터 의료진에 대한
교육과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